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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크리스천투데이] 붉고 커다란 ‘수술흉터’, 제거 원한다면 체계적인 방법 필요
안성열 | 2017.12.31 | 100


수술흉터처럼 몸에 심한 흉터가 남은 사람들은 미관상 좋지 않은 자신의 피부 때문에 고충을 느낀다. 남들 앞에 나서는 일이 많은 직업을 가진 환자라면 흉터로 인한 심리적 고통은 더욱 크다. 

 

때문에 수술흉터를 가진 경우 그 크기나 모양이 확연히 눈에 띄는 편이라면 수술흉터 치료를 반드시 받아주는 것이 좋다. 이때 집에서 흉터연고를 바르는 등의 가벼운 치료만으로는 수술흉터제거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만큼 오랜 노하우를 가진 병원에서의 흉터치료를 계획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수술흉터 치료가 어렵다고 알려진 이유는 수술흉터의 흉터나 크기 특징 때문이다. 흉터가 크고 특이한 형태를 가져 다른 흉터에 비해 치료가 어려운 것. 또한 수술흉터가 사고 당시 보다 시간이 흐른 후 점차 커지는 양상을 보인다면 켈로이드흉터까지도 의심해볼 수 있는 데 이 경우 더욱 전문적인 치료를 요구한다. 

안성열 성형외과/피부과 전문의는 "수술흉터를 가진 많은 환자들은 자신의 흉터가 험악한 이미지를 조성하여 타인에게 나쁜 이미지를 심어줄까 염려하기 쉽다. 수술흉터는 전문의로부터 흉터에 대한 정밀한 진단과 상담을 받은 후 적합한 치료를 통해 개선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안 원장은 "수술흉터는 발생 당시 피부 손상 깊이나 길이, 방향, 위치, 체질에 의해 어떻게 남을지가 결정된다. 손상 후 감염도 영향을 끼친다. 때문에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 수술흉터 치료를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수술흉터는 상처가 아물고 흉터가 어느 정도 안정된 후라면 최대한 일찍 의사와 상담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상담을 통해 환자는 흉터관리법을 익힐 수 있고, 자신에게 적용될 흉터치료법을 결정하고 치료과정에 대해 알 수 있게 되므로 더욱 체계적인 치료를 진행할 수 있다.

특히 수술흉터 시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봉합자국과 봉합된 피부가 서로 맞지 않아 생긴 울퉁불퉁한 흉터다. 이는 봉합 시 그 밑의 지방층까지 절제한 후에 결합하기 위해 꿰맨 부위에 비정상적인 콜라겐 층이 생성되어 생겨난 증상이다. 콜라겐 층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딱딱해진다. 

이러한 봉합흔적을 줄이는 것이 수술흉터제거 치료의 핵심이다. 안성열성형외과/피부과에서는 그 방법으로 흉터제거수술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흉터제거수술은 흉터를 절제한 후에 섬세한 기술로 재봉합하는 치료법이다. 이 수술 후 수술흉터는 훨씬 작아지게 된다.

더불어 레이저 흉터 치료를 병행할 경우 레이저치료는 피부 재생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또 손상된 피부조직을 복원시켜 흉터를 정상 피부와 비슷해지게 만들어줄 수 있다. 켈로이드흉터의 경우라면 전자선 치료도 함께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안 원장은 "수술흉터는 질병 치료, 외상 치료, 성형수술 등 다양한 이유로 발생하고 있다. 흉터의 크기, 원인과 관계없이 환자가 스트레스를 느낀다면 모두 치료 대상이다. 정확한 치료를 통해 흉터 콤플렉스에서 하루 빨리 벗어날 수 있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치료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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