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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봉황망코리아]커지고 붉어진 켈로이드, 제거를 원한다면
안성열 | 2018.05.08 | 53



[김효선 기자] 작은 상처라면 시간이 지나면서 상처가 아물고 흉 또한 흐려지게 마련이다. 하지만 상처가 아문 뒤에도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것은 물론 처음 발생했던 흉터보다도 커진다면 ‘켈로이드’가 아닌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켈로이드는 체질적인 현상으로 일반 흉터와 달리 더 단단한 형태로 되거나 붉은색을 보이며 울퉁불퉁한 형태로 솟아오르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켈로이드체질을 가진 이들에게 나타나는 켈로이드는 상처가 아무는 과정에서 콜라겐이 과형성되어 섬유조직이 뭉치면서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많은 경우, 상처나 흉터가 나아지는 과정으로 생각해 아물기를 기다렸다가 흉터가 단단해지고, 울퉁불퉁해져 눈에 띄는 상태가 되어서야 잘못 되었음을 알게 된다. 이때는 이미 켈로이드에 의한 스트레스가 커진 상태로 흉터치료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게 된다.

켈로이드로 인한 흉터는 환자에게 외모적으로 매우 큰 스트레스를 줄 뿐만 아니라, 통증이나 주변 조직으로 번지는 등 다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때문에 피부가 단단해지고 피부 위로 올라온 형태로 흉터가 나타난다면 곧바로 켈로이드흉터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


안성열 성형외과/피부과 전문의는 "켈로이드의 경우 일상적인 매우 작은 상처나, 여드름, 다양한 수술 흉터에 의해서도 나타나고, 귀를 뚫은 후 귀켈로이드의 형태로도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켈로이드는 정상적인 피부와 달리 시간이 지나면서 크기가 커지고 붉게 두드러질 수 있으므로 조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효율적이다. 또 일반 흉터보다 더욱 세심한 치료가 이루어져야 부작용을 피할 수 있는 만큼 켈로이드치료 경험이 풍부한 성형외과/피부과 전문의로부터 피부 상태를 정확히 진단 받고 켈로이드흉터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했다.


의원관계자에 따르면 처음보다 크고 붉게 두드러진 켈로이드라면 20년 이상 흉터만 24000건 이상의 노하우를 가진 안성열 성형외과/피부과에서 정확히 진단받을 수 있다. 흉터 크기 등에 따라 여러 가지 치료를 병행해 켈로이드 제거는 물론 재발 방지 치료까지 가능하다는 것.


켈로이드는 조기에 치료받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지만 오래되고 이미 많이 커진 켈로이드흉터라 하더라도 흉터제거수술을 통해 크기를 최소화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일반 수술흉터와 달리 켈로이드흉터의 경우 수술 직후부터 전자선 치료를 병행해야 재발을 방지할 수 있다.


작은 상처라면 켈로이드주사요법으로도 제거할 수 있다. 흉터의 상태에 따라 시술 간격과 횟수를 조정해 진행되는데, 지속적인 시술로 점차 켈로이드가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는 간단한 시술로 보여도 주변 피부에 영향을 주지 않고 치료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의료진의 경험이 중요한 부분이다.


한편 켈로이드 치료를 위한 적합한 시기는 흉터가 안정된 후 최대한 일찍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상담을 통해 최적의 흉터치료법을 결정하고 일상적인 흉터관리법까지 익힌다면 보다 나은 치료효과를 얻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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