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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가닉라이프신문]켈로이드흉터, 유형별로 맞춤 치료 적용해야 효과적
안성열 | 2018.05.08 | 59



켈로이드흉터는 체질적인 원인에 의한 것으로 흉측한 형태를 띈다. 원래의 상처보다 단단하게 커지고 부풀어오르는 특징을 보이며 색 또한 붉게 두드러지게 된다. 작은 상처에도 이처럼 될 수 있어 켈로이드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늘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점을 빼거나 귀를 뚫는 일도 남보다 몇 배는 고민하게 되며, 예방주사나 여드름상처, 긁힌상처, 손톱자국 등 원인이나 유형에 상관없이 피부에 손상이 생기면 켈로이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켈로이드흉터 환자는 상처가 아물면서 원래의 상처 크기보다 더 크고 튀어나오는 흉이 만들어지는 현상을 자주 겪게 된다. 일반적이라면 신경도 쓰지 않을 미세한 상처라도 켈로이드체질을 가진 환자는 원래의 상처 범위를 넘어 훨씬 두드러진 붉은 색의 흉을 가질 수 있게 된다는 의미이다.


안성열 성형외과/피부과 전문의는 “켈로이드의 대표적인 사례는 좌측 어깨에 일명 불주사를 맞은 후 불주사흉터가 남들과 달리 부풀어 오르는 것인데, 최근에는 귀를 뚫은 다음에 귓불에 혹 모양의 동그란 멍울이 생겨 병원을 찾는 경우도 늘고 있다. 수술 후 봉합자국이 커진 케이스, 그 외에도 등이나 가슴에 여드름을 앓고 난 후 켈로이드흉터가 남아 힘들어하는 환자가 적지 않다”고 전했다.


켈로이드는 미용 상 끼치는 해가 크다.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간절히 켈로이드치료를 바라고 있다. 하지만 전문적인 치료시스템이나 다양한 흉터에 대한 임상경험이 없이는 켈로이드 치료가 어려운 것이 일반적이다.


안성열 원장은 “켈로이드치료에 있어 우선 켈로이드흉터를 절제하고 봉합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때 봉합의 과정에 가장 신경을 써야 흔적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재발 방지를 위해 수술 직후부터 3~4회 가량 전자선치료를 받아야 한다.”며 “수술이 불필요한 정도의 작은 흉터라면 켈로이드주사요법과 함께 몇 가지 치료를 병행해 흉터를 작게 만드는 방법이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켈로이드흉터는 원인과 유형, 크기를 고려해 구체적인 치료법을 결정해야 하는만큼 치료 전 충분한 상담을 통한 정확한 진단이 중요하다. 또 턱이나 귀, 팔과 가슴, 등 위쪽 등은 켈로이드가 발생하기 쉬운 부위로 이 부위에는 작은 상처라도 생기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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