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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월간암]타투제거, 비용보다 병원 의료진의 경험과 실력 우선돼야
안성열 | 2018.05.10 | 32



유명 스포츠선수나 셀럽들의 타투 사례가 많아지면서 이에 관심을 갖는 젊은 층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문신은 한 번 새기면 지우기 쉽지 않다는 점에서 신중함이 요구된다. 실제로 다양한 이유로 타투지우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타투는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작은 레터링부터 팔이나 등 전체에 새기는 대형문신까지 크기도 다양하고, 부족의 문양, 삶의 지표, 연인의 이름 등 내용도 각양각색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디자인에 불만이 생기거나, 취업이나 군입대 등에 지장이 있다는 이유로 제거를 원하는 이들이 많아지는 추세다.


하지만 타투제거는 새기는 것보다 어려운 일이다. 특히 대형문신의 경우 새긴 범위가 넓고 사용된 염료가 피부 속 깊이 침투되어 있어 지우기가 무척 까다로운 편이다. 경력이 충분한 문신제거병원에서 정확한 피부 진단 후 치료법을 찾아야만 효과나 안전성을 기대할 수 있을 정도다.


관련의에 따르면 문신제거병원을 선택할 때는 타투제거비용보다 병원이 다양한 문신제거레이저를 통한 복합적인 레이저 시술이 가능한지,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지 등을 충분히 따져보는 게 후회를 남기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다.


안성열 성형외과/피부과 전문의는 “흉터나 각종 피부질환이나 피부염, 피부괴사 등의 부작용을 피하고 색소만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타투제거를 원한다면 병원 선택 시 제거후기나 의료진의 타투제거 경력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덧붙여 그는 “20년 이상 타투제거 진료를 해오면서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피부과와 성형외과의 관점에서 피부를 진단하고 타투지우기에 효율적인 치료방법을 적용하는 것이다. 타투제거수술과 문신제거레이저 치료가 대표적인 방법이다”고 전했다.


타투제거 수술은 피부를 절개하고 문신이 보이지 않도록 피부를 재봉합하는 방법이다. 섬세한 재봉합이 이뤄져야 흉터가 최소화되며 빠른 타투지우기를 할 수 있다는 것.


문신제거 레이저는 문신 색소를 빠르고 강력하게 제거하는 방식이다. 안성열 원장에 따르면 기존 레이저보다 최대 140배 빠른 피코웨이 레이저로 진피층에 새겨진 색소까지 무리 없이 파괴할 수 있다. 또 한 가지 레이저에 모든 색소를 맡기는 것이 아닌 큐스위치엔디야그, 알렉스레이저 등 다양한 장비를 함께 사용해 모든 색소제거에 충분한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안 원장은 “전문적인 제거 시술을 받는다면 충분한 효과와 흉터의 최소화, 통증 감소가 가능하다. 효과가 충분히 나타날 때까지 추가 시술이 이뤄지는 문신제거책임보장제 등도 치료에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문신을 깨끗하게 지우고 흉터와 같은 부작용 우려를 막기 위해선 관련의 와의 구체적인 상담을 통해 치료방법에 대한 정확한 정보나 유의사항 등을 숙지한 후 치료에 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울러 충분한 경력을 바탕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시술에 임하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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