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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주중앙일보] 피코 문신 제거, 말끔한 타투지우기 가능해
관리자 | 2018.08.01 | 345





사회적 인식의 변화는 많은 것을 바꿔놓고 있다. 최근에는 젠더(gender), 남녀의 역할에 대한 것이 그러하다. 해부학적인 성의 구분이나 길들여진 성역할의 범주를 벗어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바늘과 염료를 이용해 피부에 다양한 그림과 글씨를 새기는 문신 역시 그러하다. 남자들이 하는 것이라는 생각은 이미 편견이 된 지 오래다. 작고 귀여운 그림은 물론 팔 전체를 채우는 큰 크기까지 여성들이 다양한 문신을 즐기고 있다.



하지만 공들여 새긴 문신이 영구히 마음에 들 수는 없는 노릇인지 이를 지우고자 하는 수요도 많아지고 있다. 단순한 권태감, 혹은 부작용, 결혼이나 취업 같은 이벤트를 앞두고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문신제거를 원하는 것이다. 



하지만 문신지우기를 마음먹었다 하더라도 빠르고 안전하게 제거하기란 생각처럼 쉽지 않다. 문신은 피부에 색소를 새기는 행위로 문신의 크기나 사용된 염료의 색상과 종류, 피부 침투 깊이 등이 모두 다르다. 





때문에 타투제거를 할 때는 문신제거가격, 문신지우는비용만을 염두에 두고 결정하기보다 자신의 현재 컨디션을 정확하게 파악해 그에 알맞은 타투제거방법을 적용하는 것이 옳다. 



즉, 일률적인 방법으로 타투지우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문신 상태에 따라 치료법을 달리 해야 한다는 의미다. 문신후회로 타투제거를 원하는 경우는 일반적인 디자인 뿐만 아니라 아이라인이나 입술문신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안성열성형외과/피부과 전문의는 “개인의 피부상태는 물론 문신의 크기와 깊이, 염료의 종류와 양에 따라 타투제거 방법은 나눠지게 된다. 타투지우기 방법은 현재 상태에 대한 분석이 완료된 이후 레이저 치료나 수술적인 치료를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문신제거 잘하는곳을 찾는 눈길이 바쁜 가운데, 병원 관계자들은 시술 시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도록 타투지우기 전 꼼꼼한 피부 진단을 선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후 다양한 문신제거레이저나 타투제거수술이 맞춤형으로 적용되면 안전성과 효과 2가지 측면에서 만족스러운 문신지우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타투제거는 대부분 문신제거레이저를 통해서 이루어지게 되며, 대형문신제거도 마찬가지다. 아울러 빠른 효과를 원한다면 가지고 있는 문신의 색소에 따라 적합한 레이저를 적용해야 하는데, 다양한 장비 중에서 피코문신제거가 특히 결과가 좋기로 알려져 있다. 



안성열 원장은 “파워조절 기능이 탑재된 피코웨이는 피코세컨드, 즉 1조분의 1초라는 굉장히 짧은 시간에 순간적으로 높은 에너지를 조사하기 때문에 주변 조직 손상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러면서도 선택적으로 색소에만 반응하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다. 또한 색소를 아주 잘게 쪼개 빠른 배출을 돕기 때문에 더 적은 횟수로도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상태에 알맞은 다른 장비를 병행 사용해 문신지우기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고 한다.



안 원장에 따르면, 작은 문신이 고민이라면 문신제거수술을 통해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피부를 절개하고 봉합하는 것으로 문신이 보이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다. 흉터치료 노하우가 풍부한 문신제거병원에서는 수술 후 흉터가 거의 발생되지 않는 방법으로 진행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만족스러운 문신은 개인의 개성을 표출하고, 외모를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만약 문신 후회가 발생한 상태라면 효과적이고 안전한 치료법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무엇보다 문신제거비용에 혹하기보다 전문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피부와 문신의 상태에 맞는 치료를 적용해야 흉터와 같은 부작용 우려를 덜 수 있고 만족스런 결과에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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