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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급식신문] 첫인상부터 문제되는 얼굴흉터, 제거 수술로 개선 가능
관리자 | 2018.08.08 | 63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3초면 결정된다는 첫인상은 사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 무시할 수 없는 요소다. 또한 이력서 사진이 취업 당락에 영향을 미치고, 단정한 외모는 그 사람을 더 능력 있게 보이게 한다는 통계 속 세상에 살고 있다보니 신경을 안 쓸래야 안 쓸 수가 없는 것이다.

이로 인해 외모관리는 이미 자기관리의 일환이 된 지 오래됐으며, 깨끗한 피부, 잘 정돈된 헤어스타일, 스타일 있는 옷차림 등 또한 중요하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이러한 노력이 소용없을 때가 있다. 바로 ‘얼굴흉터’를 가진 경우다.

특히 얼굴흉터는 깨끗하지 못한 인상을 남길 수 있어 문제가 된다. 흉터의 크기나 모양에 따라서는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험악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이 때문에 얼굴흉터를 가진 이들은 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 사회생활에 지장을 받지 않도록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얼굴흉터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안성열성형외과/피부과 전문의는 “흉터란 손상되었던 피부가 치유되며 재생된 흔적을 말하는 것으로, 특히 수술이나 외상으로 진피의 깊은 층까지 손상을 입을 경우 콜라겐의 과다증식으로 흉터가 눈에 띄는 상태로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수술흉터 등 봉합을 해야 할 정도의 얼굴흉터는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고 크기나 모양도 문제가 많기 때문에 전문적인 수술흉터 치료를 선택해야 할 필요도 있다”고 조언했다.

얼굴흉터의 종류는 다양하다. 여드름으로 인한 패인 흉터, 외상에 의한 흉터, 긁힌 흉터 등이 있을 수 있다. 그중 성형수술흉터, 구순열흉터, 화상흉터 등은 일반적인 것보다 외모에 끼치는 악영향이 크다.

안성열 원장에 따르면 가벼운 외상이나 피부질환으로 인한 패인 흉터, 긁힌 흉터 등은 흉터제거 레이저를 이용한 치료를 받으면 원래의 피부색과 비슷해져 눈에 띄지 않게 될 수도 있는데 이 같은 흉터 레이저는 대개 간격을 두고 반복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만약 수술흉터처럼 큰 흉터가 얼굴에 남아있다면 레이저만으로는 얼굴흉터 제거가 어렵다. 흉터 성형외과 전문의들은 이때는 절개하고 봉합하는 방법으로 제거해야 하는데 이를 얼굴흉터 제거수술이라고 부르며, 수술흉터 치료 후 흉터 레이저 치료를 병행한다면 정상피부와 거의 비슷할 정도로 회복도 가능하다고 말한다.

안 원장은 “얼굴흉터 제거 치료는 크기나 모양에 관계없이 환자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조기에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전문의 상담을 통해 환자 개인의 흉터 상태에 따른 맞춤형 시술을 진행한다면 얼굴흉터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얼굴이 아닌 잘 드러나는 갑상선 수술흉터 같은 경우도 역시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얼굴흉터 치료 시 흉터제거 수술비용만을 우선해 병원을 선택할 경우 원하는 효과를 얻지 못하거나 오히려 흉이 커지는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는 만큼 경험과 실력 면에서 검증된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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