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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주중앙일보] 켈로이드흉터, 방치할수록 증상 심해져
관리자 | 2018.09.03 | 45











피부에 깊은 손상이 있었다면 흉터가 남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흉터의 양상에 따라 원치 않게 타인의 오해를 사는 경우도 발생한다. 커다란 흉터는 어쩐지 험상궂은 인상을 만들기 때문이다. 이것이 불의의 사고에 의해 발생한 경우라도 마찬가지이다. 


때문에 흉터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맨살을 드러내는 것에 부담을 느낀다. 특히 켈로이드흉터로 고생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켈로이드는 피부에 염증이나 외상이 생긴 후 이것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교원질이 비정상적으로 생성되는 증상을 말한다. 처음 생긴 손상의 범위를 넘어 더 크고 넓어지며 위로 융기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켈로이드흉터는 일반 피부와는 질감이나 색이 크게 달라 흉측한 모양을 나타내기에 외모 콤플렉스를 만드는 경우가 많다. 또한 원치 않게 험악한 인상을 만들어 대인관계를 어렵게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켈로이드는 체질적인 질환으로 치료가 쉽지 않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켈로이드흉터의 대표적인 증상은 좌측 어깨에 BCG예방접종을 한 후 남들과 달리 부풀어 오른 것이다. 최근에는 피어싱을 하기 위해 귀를 뚫은 다음에 귓불이나 귓바퀴에 혹 모양의 동그란 켈로이드가 생겨 병원을 찾는 경우도 많다.


이 외에도 수술 후 봉합자국이 커진 케이스, 등이나 가슴에 여드름을 앓고 난 후에 켈로이드피부 증상을 겪는 환자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0년 이상 흉터특화치료를 하고 있는 안성열 성형외과/피부과 전문의에 따르면 보통 켈로이드흉터제거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주사요법과 켈로이드수술이다. 


주사요법은 작은 켈로이드흉터치료에 적합하다. 이는 주사를 지속적으로 맞으면서 켈로이드를 줄여나가는 원리이다. 흉터의 상태에 따라 2~4주의 일정 간격을 두고 반복치료하면 켈로이드흉터의 크기가 점차 줄어든다는 것.


안성열 원장은 “켈로이드수술은 제왕절개나 맹장수술, 갑상선수술 등으로 인한 수술흉터 켈로이드, 주사자국 켈로이드, 귀켈로이드 등 다양한 유형과 양상을 고려해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을 결정한다. 환자의 증상에 따라 재봉합과 켈로이드주사요법을 혼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켈로이드흉터제거수술은 흉터크기를 크게 줄이는 효과와 안전성도 크게 도모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수술로만 그칠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다. 해당 부위에 켈로이드피부증상이 되풀이 되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안성열성형외과/피부과 측에 따르면 켈로이드수술을 했다면 반드시 전자선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전자선은 켈로이드세포를 제거하는 치료로 수술 다음날부터 3~4회 가량 받아 재발률을 5% 미만으로 낮출 수 있다. 


켈로이드는 미용 상 끼치는 해가 워낙 큰 증상이기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간절히 치료를 원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적인 흉터 치료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이상은 켈로이드 치료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다양한 흉터치료 경험을 통해 많은 기술을 축적한 병원을 통해 정확한 치료를 받는다면 켈로이드에 의한 외모 콤플렉스 해소와 대인관계 어려움 극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같은 흉터라도 이를 진단하는 의사의 전문성과 경험, 노하우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진다. 따라서 켈로이드흉터치료를 위한 병원을 정함에 있어 흉터특화 성형외과인지, 전문의인지 등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사전에 부작용이나 유의할 점 등을 점검한 후 자신의 상태에 맞는 적합한 방법을 선택해 치료에 임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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