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보도자료

보도자료

글쓰기
제목 [크리스천투데이] 문신제거, 피코레이저와 수술 등으로 형태에 따라 달리 적용 돼
관리자 | 2018.09.09 | 106





문신 옷 사이로 슬쩍 문신이 보이는 순간 이미지가 선명해진다. 무개성한 사람을 한 순간 힙하고 핫하게 만드는 문신은 개성표현의 정점이 되어가고 있다. 다소 불량한 느낌을 주던 예전의 그것과 달리 패션의 한 요소로 당당하게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또 맨얼굴까지도 아름답게 보이고 싶은 욕망을 채워주는 미용타투도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다. 남성들도 밋밋한 눈썹에 색소를 입혀 선명한 느낌을 연출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문신은 한번 피부에 새기게 되면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피부에 색소를 입히는 문신은 시술을 받기 전 신중한 고민이 필요하며, 시술 과정도 제법 까다롭고 어렵다. 하지만 지우는 것은 새기는 것보다도 더 어려운 일이다. 이미 새겨버린 것을 후회해 문신제거 잘하는 곳이나 제거비용, 제거후기 등에 관심을 가지곤 한다.

문신지우기를 바라는 이유는 다양하다. 단순히 오래 전에 새긴 타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거나 색이 번져 흐리게 보인다거나 하는 이유이다. 또는 염증 발생 등 실질적인 부작용이 생겼거나 취업에 불이익을 받을까봐 염려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를 지우는 일은 깨끗한 피부에 무언가를 그려 넣는 것보다 몇 배는 어려운 일이다. 타투란 칼이나 바늘로 피부에 손상을 입힌 후 색소를 피부에 밀어 넣는 것으로 손톱에 매니큐어를 바른 다음 지우는 것과는 다른 차원의 일이기 때문이다.


물론 제거는 가능하다. 타투제거에 효과적인 피코문신제거레이저 등을 사용하는 방법이 대표적이다. 다만 모든 시술이 효과적인 것은 아니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까다로운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제거 시술을 하기 전 실력이 입증되고 안전한 곳에서 타투제거를 받아야 한다는 게 전문의의 조언이다.

안성열성형외과/피부과 전문의는 "문신의 범위와 사용된 색소의 종류와 양, 주입된 깊이 등을 고루 따진 후에 치료법을 결정해야 한다. 단순히 제거가격만을 따져서는 효과적인 타투지우기가 불가능하며, 얼룩이 남거나 화상을 입는 등 부작용 우려가 있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문신을 지우는 의료진의 실력이나 사용되는 장비 및 치료법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기에 사전에 관련 정보를 얻을 필요가 있다. 더불어 문신제거병원이 가진 장비도 살펴 봐야 한다. 'pico second' 개념이 적용된 피코문신제거레이저를 이용할 경우 보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문신 크기에 따른 맞춤 시술이 적용되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안성열성형외과/피부과 측에 따르면 시술방법으로는 문신제거수술과 레이저시술이 있다. 보통 크기가 작은 문신의 경우에는 수술, 크기가 큰 경우에는 레이저가 적용된다.

사이즈가 큰 문신에 적용되는 제거레이저 시술 장비로는 피코웨이가 있다. 이는 기존 장비 대비 100배 이상 빠른 속도로 고출력의 에너지를 조사하기 때문에 정상피부는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색소만 선택적으로 제거한다. 이 외에도 몇 가지 장비를 복합적으로 적용해 치료 효과를 올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문신제거수술은 피부를 절개하고, 문신을 보이지 않게 봉합하는 치료법이다. 피부를 절개했지만 흉터가 남지 않도록 미세 봉합이 가능해 빠른 효과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한편, 이러한 문신제거시엔 절개로 인해 오히려 새로운 흉터를 만들 수도 있고 부풀어오르는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전에 유의사항 등을 점거하고 자신의 상태에 맞는 제거 치료를 계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술이 이뤄진다면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 하에 봉합흔적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저작권자 ⓒ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 온라인상담
  • 온라인예약
  • 치료후기
  • 명쾌한답변
  • 칼럼
  • 찾아오시는길
  • 카카오톡퀵메뉴
  • 라인퀵메뉴
  • 엘로우퀵메뉴
  • 상단 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