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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산업일보][칼럼] 방치하면 커지는 켈로이드, 관련 치료로 제거해야
운영자 | 2019.12.19



[산업일보]
작은 상처라면 시간이 지나면서 상처가 아물고 흉 또한 흐려지게 마련이다. 하지만 상처가 아문 뒤에도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것은 물론 처음 발생했던 흉터보다도 커진다면 ‘켈로이드’가 아닌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켈로이드는 체질적인 현상으로 일반 흉터와 달리 더 단단한 형태로 되거나 붉은색을 보이며 울퉁불퉁한 형태로 솟아오르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켈로이드 체질을 가진 이들에게 나타나는 켈로이드는 상처가 아무는 과정에서 콜라겐이 과형성되어 섬유조직이 뭉치면서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상처나 흉터가 나아지는 과정으로 생각해 아물기를 기다렸다가 흉터가 단단해지고 울퉁불퉁해져 눈에 띄는 상태가 되어서야 잘못 되었음을 알게 된다. 이때는 이미 켈로이드에 의한 스트레스가 커진 상태로 흉터치료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게 된다.



일상적인 매우 작은 상처나 여드름, 다양한 수술 흉터에 의해서도 나타나는 켈로이드는 귀를 뚫은 후 귀켈로이드의 형태로도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피부가 단단해지고 피부 위로 올라온 형태로 흉터가 나타난다면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



켈로이드는 정상적인 피부와 달리 시간이 지나면서 크기가 커지고 붉게 두드러질 수 있다. 일반 흉터보다 더욱 세심한 치료가 이뤄져야 부작용을 피할 수 있다. 피부 상태를 정확히 진단 받고 치료에 나서는 것이 안전하다.



오래되고 이미 많이 커진 켈로이드 흉터의 경우는 흉터 제거 수술을 통해 크기를 최소화시킬 필요가 있다. 또한 수술 직후부터 전자선 치료를 병행해야 재발을 방지할 수 있다.



작은 상처라면 켈로이드 주사요법을 적용한다. 흉터의 상태에 따라 시술 간격과 횟수를 조정해 진행되는데, 지속적인 시술로 점차 켈로이드가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주변 피부에 영향을 주지 않고 치료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섬세한 시술이 요구된다.



한편 켈로이드 치료를 위한 적합한 시기는 흉터가 안정된 후 최대한 일찍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상담을 통해 자신의 상태에 맞는 치료법을 결정하고 일상적인 흉터관리법까지 익혀야 보다 나은 치료결과를 얻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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