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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QUEEN] 눈썹 반영구화장 문신제거, 반복치료 필요
운영자 | 2020.01.03



직장여성이라면 단정한 외모를 위해 어느 정도의 화장을 하게 된다. 하지만 아침마다 출근 준비에 들어가는 시간이 만만치 않게 걸리다 보니 이 시간을 줄여줄 수 있다고 하면 귀가 솔깃해진다.

특히 지속성과 편리성의 장점이 있는 눈썹 문신, 아이라인 문신과 같은 반영구화장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직접 그릴 때보다 원하는 모양을 한결같이 지속할 수 있으며, 매일 아침 그려야 했던 화장의 번거로움에서 탈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심하고 고심해서 새겼지만, 좌우대칭이 안 맞는다던가 원하던 색이 아니라든가 하는 이유로 눈썹문신지우기를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눈썹문신제거나 아이라인 문신제거는 일반 색소 제거와 달리 신경 써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예민한 부위라는 것이다. 따라서 표피 손상은 최소화하면서 속에 투입된 색소만 골라서 선택적으로 지워야 한다.

안성열성형외과피부과 안성열 원장은 “너무 큰 잉크 입자는 백혈구의 대식세포 활동을 방해하기 때문에 색소를 잘게 쪼개 가루화 해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에너지 조절로 얕게 새겨진 눈썹 문신과 없애기 힘든 깊이에 있는 일반 문신 등을 타겟팅 한다. 빛을 이용한 물리적 충격 방식을 사용하기에 표피에 열 발생이 거의 없다.”고 전했다.
 
다만 피코문신제거는 백혈구 식세포 작용의 피크와 피부재생주기를 고려해 시술 간격을 두어야 한다. 한 번 받았다고 해서 말끔하게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반복치료가 필요한 만큼, 취업이나 결혼 등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있다면 충분한 여유를 두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 


 
작은 크기의 타투 지우기라면 제거 수술을 통해 가능하다. 다만 이 방법은 흉터 제거술과 개념을 같이 하는 것으로 섬세한 시술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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