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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산업일보] 각종 얼굴 흉터 치료, 증상 형태와 원인에 맞게 방법 적용해야
운영자 | 2020.02.11



얼굴 흉터는 한 순간의 실수로도 생겨날 수 있다. 싸우다 생긴 손톱 자국, 불의의 사고에 의한 화상이나 긁힌 상처 등의 흉터가 생길 수 있는 것이다.

수두 자국이나 여드름으로 인한 흉터가 남거나 선천적 기형에 의한 구순열이나 성형수술로 인해 갖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흉터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어떠한 이유로 발생하든 가장 겉으로 잘 드러나는 부위인 얼굴에 남아 있는 경우 심리적 고통은 적지 않다. 얼굴 부위는 다른 신체 부위와 비교해 가리기도 쉽지 않아 이른 시기에 흉터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치료 시엔 발생한 원인과 현재 형태 등을 고려하여 세밀한 치료 방법이 적용되어야 한다.

우선 수술 흉터는 봉합 흔적이 큰 문제이기에 이를 개선하는 방법이 쓰인다. 절제 후 재봉합 수술을 통해 봉합 흔적을 지울 수 있는데, 확대경을 이용해 부위를 관찰하며 정밀하게 봉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재봉합 수술과 함께 레이저 시술이 병행되기도 한다.

오래된 긁힌 흉터인 경우엔 폭이 넓지 않다면 레이저 시술이 쓰인다. 폭이 넓고 깊이가 깊다면 절제 후 미세 봉합술이 적용된다.

점뺀 흉터 치료는 절제 후 미세 봉합술을 적용하면 좋은 치료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여드름 흉터처럼 패인 경우엔 심부 박피 재생술이나 레이저를 적용해 개선한다.

단, 이러한 치료는 세밀한 치료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 개인 피부와 증상 범위 등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고 관련 의료 장비를 이용한 의료진의 풍부한 경력과 노하우 등이 절실히 요구되는 치료 분야라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출처: http://www.kidd.co.kr/news/214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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