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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간투데이] 얼굴흉터 개선, 이른 시일 내 개인상태에 맞는 방법 임해야
운영자 | 2020.03.04



우리의 신체 부위 중에서 가장 노출이 많이 되는 곳은 어디일까? 바로 얼굴이다. 이 때문에 얼굴에는 조금만 상처만 나도 눈에 띄기 마련이다.


 얼굴에는 피부질환으로 인한 여드름흉터, 색소침착부터 사고로 인한 수술 및 화상흉터, 예뻐지기 위한 수술로 인한 앞트임흉터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남을 수 있다.

상처가 나게 되면 아물면서 흉터가 남게 되는데 봉합까지 하게 되었다면 당연히 미관상 좋지 않은 상태로 남는다. 또한, 피부가 손상되었다가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아오기 위해 치유되면서 남는 흔적이기에 겉으로 드러난 피부를 지나 진피층까지 깊숙하게 생긴 상처일 때도 생기게 된다.

수술흉터는 수술의 유형에 따라 생김새도 다르다. 액취증 개선을 위한 수술이나 제왕절개 등의 수술 시 봉합 자국과 정상 피부와 다른 피부색이 나타날 수 있다. 이에 개인 상황과 수술 유형에 따른 치료가 이뤄져야 하는데, 특히 봉합 흔적을 줄일 방법으로 확대경을 이용한 세밀한 재봉합 수술이 요구되는 경우가 있다.

레이저치료 시엔 색소 레이저나 프락셀 레이저로 이뤄진다. 재봉합 수술과 비교하면 치료 기간이 길어질 수 있기에 가벼운 흉터에 적용한다. 절제 후 미세 봉합술과 흉터 레이저 치료를 병행하기도 한다.

단, 레이저치료 시 붉은 기운이 올라오거나 홍조, 착색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하며,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증상부위의 크기나 경과 등을 파악한 후 그에 맞는 치료방법이 적용돼야 하기 때문이다. 흉터가 생긴 후 되도록 이른 시일 내에 치료를 받는 것이 좋고, 자신의 상태에 맞는 치료과정을 확실히 인지한 후 계획을 잡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울러, 아무리 세밀한 치료가 이뤄진다 해도 흉터부위는 정상피부와 똑같은 수준으로 바뀔 순 없다. 기존피부로 완벽히 되돌리는 것이 목표가 아닌 정상 피부와 근접한 상태로 변화되는 것을 목표로 치료계획을 잡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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