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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헤모필리아라이프] 후회되는 문신, 레이저나 수술로 제거 가능해져
운영자 | 2020.06.01



문신은 개성표현수단으로 사용된다.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이들이 문신을 새기며 개성을 표현하고 있다. 그림, 이니셜, 레터링 등 스타일도 다양해졌다. 하지만 한번 피부에 새기게 되면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피부에 색소를 입히는 문신은 시술을 받기 전 신중한 고민이 필요하며, 시술 과정도 제법 까다롭고 어렵다. 하지만 지우는 것은 새기는 것보다도 더 어려운 일이다. 이미 새겨버린 문신이 후회되거나 사회생활을 하는 데 걸림돌이 되어 제거 시술을 원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물론 문신제거는 가능하다. 제거레이저 등 타투제거에 적합한 제거 기계를 사용하는 방법이 대표적이다.

안성열 성형외과/피부과 전문의는 “문신크기가 작은 경우에는 수술, 사이즈가 큰 경우는 제거레이저 시술이 우선 고려된다. 이에 적합한 레이저 장비로는 피코웨이가 있다. 이는 다른 색소 제거 레이저보다 100배 이상 빠른 빛으로 에너지를 전달하여 표피 층, 진피 층 모두 색소를 파괴하고 제거해준다. 또 주변 피부 손상은 거의 없어 피부색의 변화도 거의 없다. 이 외에도 상태에 따라 여러 장비가 복합 사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크기가 작은 경우라면 문신제거수술을 선택할 수 있다. 제거 수술은 피부를 절개하고 문신을 보이지 않게 봉합하는 치료법이다. 흉터가 남지 않도록 미세 봉합이 세밀하게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며 “문신지우기는 까다로운 시술이라 할 수 있기에 크기나 사용된 색소, 색소가 주입된 깊이 등을 고루 따진 후에 치료법을 결정해야 한다. 단순히 제거가격만을 따져서는 효과적인 타투지우기가 불가능하며, 흉터 등 부작용 우려가 있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문신후회 등 다양한 이유로 지우는 방법을 찾고 있다면 관련 제거병원 의료진과의 구체적인 상담과 진단을 통해 자신의 상태에 맞는 장비 및 치료법을 안내받고 세밀한 제거 치료가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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