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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환경일보] 말끔한 문신제거 위해선 피부타입과 색소 상태 고려해
운영자 | 2020.08.31



최근에는 개성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 또는 미용적인 용도로 많은 이들이 문신 시술을 받고 있다. 문신이 만족스러우면 다행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맘에 들지 않고 부작용이 일어나는 이유 또는 결혼이나 취업에 걸림돌이 되면서 문신을 제거하려는 이들이 많다.

문신은 피부에 색소를 새기는 행위이다. 문신의 양, 종류, 깊이, 크기가 다 다르게 새겨진다. 때문에 제거 시에 자신의 문신 상태를 세밀하게 파악하고 그에 따른 치료법으로 제거하는 것이 옳다.

즉, 똑같은 레이저 방법으로 제거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피부에 새겨진 문신 상태에 따라 치료법을 달리 나눠야 한다는 이야기다. 문신 후회 사례는 일반적인 지우기 뿐만 아니라 아이라인문신이나 눈썹문신제거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개인의 피부 상태나 문신의 크기, 깊이, 종류, 양에 따라 타투제거 치료법은 달라질 수 있다. 타투 지우는 법으로는 상태에 대한 분석이 완료된 이후 레이저 치료나 수술적인 치료를 사용한다.

안성열 성형외과/피부과 전문의는 “흉터 등 문신제거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도록 꼼꼼한 피부 진단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후 다양한 문신제거레이저나 제거 수술이 맞춤형으로 적용되어야 안전성과 효과를 도모할 수 있다. 대부분의 문신제거는 레이저로 이뤄진다. 자신이 가진 문신 색소에 따라 맞춤 레이저를 적용해야 하는데, 피코웨이이나 큐스위치레이저 등을 적용한다.”고 말했다.

이어 “피코웨이는 색소를 매우 빠르고 잘게 부수어 배출에 용이하다. 진피에 색소가 주입된 경우에도 적용한다.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는 미국 FDA 안전성을 획득한 레이저 장비로 안전한 제거시술에 도움을 준다. 주변 피부 조직 손상 우려가 적으려 문신제거 치료의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큐스위치 알렉스 레이저는 검은색 색소를 선택적으로 흡수해 이뤄진다.”고 전했다.

작은 문신은 제거수술을 통해 더 빠르게 가능하다. 피부를 절개하고 봉합하는 수술이 진행된다면 문신이 보이지 않도록 한다. 다만 이러한 제거시술은 흉터나 색소침착 등 부작용 우려를 막아야 하기에 흉터치료에 대한 노하우가 있는 의료진을 통해 상담이 우선적으로 이뤄지는 것이 좋다.

안 원장은 “만족스러운 문신은 개인의 개성을 표출하고, 외모를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만약 문신 후회가 발생한 상태라면 효과적이고 안전한 치료법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전문상담을 통해 자신의 피부와 문신의 상태에 맞는 치료를 적용한다면 기분 좋은 제거후기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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