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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에듀인뉴스] 다양한 유형의 얼굴흉터, 각각 치료법 달라야 해
운영자 | 2020.09.24



살짝 긁힌 흉터와 함께 여드름이나 성형수술로 인한 흉터 등 얼굴에 흉터가 남으면 짜증을 참기 어렵다. 외모적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에 생긴 흉터기 때문이다. 발생 시부터 혹시 얼굴흉터가 사라지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떨치기 어렵다. 얼굴흉터 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

얼굴흉터의 가장 대표적인 유형은 여드름흉터다. 간단한 상처나 시간이 지나 사라지는 여드름이 아닌 흉터가 있다면 그 스트레스도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여드름흉터 등의 얼굴흉터를 가진 사람들은 심한 경우 외모 콤플렉스도 느끼게 될 수 있으며 대인관계에 손해를 보며 어려움을 겪고 있기도 하다.


얼굴흉터는 피부가 손상되었다가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아오기 위해 치유되면서 남는 흔적이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만약 수술흉터라면 봉합까지 해야 하고 환자의 외모와 마음에 상처를 낼 수 있는 만큼 적절한 얼굴흉터치료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얼굴에 있는 흉터가 수술흉터라면 가볍게 긁힌흉터와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치료에 임해야 한다. 수술의 유형에 따라 흉터의 생김새도 크게 다를 수 있다. 수술 후에 생긴 올라온 봉합 자국과 정상피부와 다른 피부색은 수술흉터의 대표적인 특징이다. 절개 자국이 남는 경우도 있다.

치료는 주로 수술과 레이저를 통해 이뤄진다. 흉터제거수술 시에는 봉합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확대경을 이용한 세밀한 재봉합수술이 이뤄져야 흉터의 크기를 줄이는 데 용이하다.

레이저 시술은 흉터치료에 적용하는 색소 레이저나 프락셀 레이저로 시술을 하는 것으로, 이러한 방법은 재봉합수술에 비해 치료 기간이 길어질 수 있지만, 정상피부에 근접한 치료에 적합하게 쓰인다.

각각의 흉터 유형에 맞게 치료방법 적용이 중요하기에 구순열이나 화상, 교통사고로 인한 흉터나 점 뺀 후나 곰보자국, 수두자국 등도 의료진과의 상담과 진단 후 그에 맞는 방법이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

특히 여드름흉터는 심부재생술이 적용되기고 하고 그 외 흉터의 종류에 따라 다발성 Z자 성형술이나 피부이식술, 레이저치료, 재봉합, 전자선 치료 등으로 제거에 나설 수 있다. 단 정상 피부와 동일한 상태가 아닌 근접한 상태로의 변화를 이끌어 낸다는 개념으로 이뤄진다는 점 유념해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얼굴흉터를 방치하지 말고 조기에 치료를 시작할 수 있길 바란다.

출처 :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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