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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QUEEN] 문신제거, 형태에 맞게 적용해야
운영자 | 2020.12.08



문신은 개성표현을 위해 새기지만, 피부에 색소를 주입하는 식이기에 한번 시술을 받게 되면 제거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안 상태에서 선택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문신지우기를 원하고 경우가 많다. 싫증이 나거나 잘못된 시술로 인해 문신제거를 생각하게 된 것. 타투 제거는 새길 때와 다르게 문신제거병원에서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


 
문신제거 시술 시 부작용을 막고 충분한 제거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자신의 피부 상태나 문신의 유형에 맞는 제거치료법이 이뤄져야 한다.

안성열 성형외과/피부과 전문의는 “문신제거는 안전성이나 효과가 충분한 치료 케이스를 통해 확인된 치료법인 문신제거레이저 치료나 제거수술 등을 통해 이뤄진다. 치료 과정은 자신의 문신이 가진 여러 특성에 따라 정해지게 된다.”고 말했다.


 
보통 수술적인 치료법은 문신 크기가 작을 때 사용된다. 이는 현미경을 도입한 섬세한 치료로 제거한 뒤 피부를 봉합해주는 치료를 말한다. 빠른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세밀한 재봉합이 이뤄진다면 흉이 매우 적게 남는다.

문신크기가 클 경우엔 레이저가 적합하다. 문신 깊이, 색소, 양 등에 따라 레이저 기기가 달리 적용될 수 있다. 색소를 매우 잘게 부수어 배출에 용이하게 하거나 진피 표피층까지 색소파괴가 이뤄지고, 주변 피부조직 손상없이 안전한 시술이 가능해 모반이나 기미, 검버섯 등 색소 병변 치료에도 적용될 수 있다. 단 흉터가 남지 않는 시술이 가능해야 하기에 의료진의 섬세한 노하우가 요구된다.

안 원장은 “문신제거 수술과 레이저 치료 중 어떤 방식이 필요한지, 레이저 장비도 각각의 특징을 세분화하여 어떤 장비가 적합한지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전문의와의 상담 후 자신에게 맞는 치료법을 선택하는 게 중요하다.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문신제거를 원한다면 비용에 앞서 꼭 안전성과 개선을 도모할 수 있는 치료가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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