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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헤모필리아라이프] 점점커지는흉터 켈로이드, 적절한 치료법 적용해야
운영자 | 2020.12.10



몸에 생긴 흉터 때문에 고민인 이들이 많다. 특히 일반적인 흉터 환자에 비해 깊은 고민을 가진 이들도 적지 않다. 바로 켈로이드 체질을 가진 이들이다.

켈로이드란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증상으로, 유독 색이 붉고 솟아 있는 흉살이 나타나기 때문에 외모 스트레스를 느끼기 쉽다. 상처를 입을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생겨날 수 있으며, 한 번 생기면 스스로 사라지는 것을 기대하기 힘들때가 많다.

이는 피부질환 흔적에도 생겨날 수 있으며, 제왕절개나 화상으로 인한 흉터 등 광범위한 흉터에도 생겨난다. 발병 원인으로는 유전적 원인설, 감염 원인설, 피지 원인설 등이 있고 주로 피지선이 많이 발달되어 있는 사람에게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처음 생긴 것보다 더 크게 변화하는 것이 문제인데, 이 때문에 치료에 대한 거부감도 있는 것이 사실. 흉터제거치료를 위해 켈로이드를 건드렸다가 오히려 역효과가 발생해 흉터가 더 커지지는 않을까 걱정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안성열성형외과피부과의원 안성열 원장은 “켈로이드가 가진 특성 탓에 일반흉터에 비해 치료는 더욱 까다롭다. 따라서 안전하고 세심한 치료가 요구된다. 또 재발방지를 위한 별도의 치료도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증상크기에 따라 치료법을 적용해야 하는데, 수술흉터처럼 크기가 큰 켈로이드는 흉터제거수술이 적용된다. 오래된 흉터를 절제한 후 섬세한 재봉합 과정을 거쳐 흉터크기를 현저히 작아지게 하는 것이다. 단 수술 후 4일 정도 전자선 치료를 진행해야 제거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여드름흉터 등에 의한 작은 켈로이드는 국소주사요법을 통해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반복적인 주사요법이 이뤄져야 하는 부담이 있다.”고 전했다.

켈로이드는 일반 흉터에 비해 더 보기 흉한 증상을 가지고 있다. 또 가만히 방치해두는 것으로는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다. 때문에 빠르게 제거 치료가 이뤄지는 것이 좋고 유형에 맞는 적절한 치료법이 적용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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