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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환경일보] 문신제거, 크기 및 색상에 따른 지우는 방법 필요
운영자 | 2021.03.22



과거에 받았던 문신이 싫증이 남으로써 이를 제거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알고 있듯 문신 제거는 새기는 것보다 어려우므로 쉽게 접근하기 어렵다. 때문에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문신은 단색과 다양한 색으로 이루어져 있어 색상에 따라 문신제거 시술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보통 검은색, 갈색, 보라색, 푸른색 등의 푸르른 색소는 피부 진피층에 깊게 있고, 빨간색 노란색 주황색 같은 붉은 계열 색소는 얕은 피부층에 자리를 잡고 있어 피부 색소의 깊이와 색상 등을 고려한 시술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안성열 성형외과·피부과 전문의는 “자신의 문신 상태에 따른 맞춤 제거가 가능해야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수술요법이나 레이저치료법을 통한 맞춤 치료 방식이 적용되는데 이는 문신의 색소, 크기, 상태에 따라 치료법을 달리 적용해야 한다. 주로 작은 문신은 수술로 제거할 수 있고 큰 문신은 레이저로 제거 가능하다”고 말했다.

레이저 중 피코웨이의 경우는 빠른 속도로 문신의 색소를 작게 부수며 화상흉터 부작용 우려가 적고 빠르고 깨끗하게 제거가 이뤄지게 도울 수 있다. 문신제거와 함께 모반과 기미 검버섯 점 제거를 위한 큐스위치 엔디야그, 검은색 문신에 선택적으로 흡수돼 적용되는 큐스위치 알렉스 레이저 등도 있다. 다만 이러한 레이저시술은 주변 피부에 손상이 없도록 의료진의 섬세한 시술이 가능해야 한다.

사이즈가 작은 문신을 빠르게 제거하는 제거수술은 피부를 절개하고 문신을 보이지 않게 봉합하는 치료법이다. 단 흉터에 대한 우려를 막기 위해선 정밀한 미세봉합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

안 원장은 “싫증이 난 문신, 후회되는 문신, 마음에 들지 않는 문신을 지울 때는 문신을 새길 때보다 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타투지우기 시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을 통해 철저한 피부 진단을 받은 후 그에 맞는 방법을 적용해야만 좋은 결과를 얻는데 이로울 수 있다”고 전했다.

출처 :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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