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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흉터 제거, 각자 다른 상황 고려해 총체적 솔루션 적용해야
운영자 | 2021.09.13



흉터는 사고나 수술로 외상을 입었던 피부가 아무는 과정에서 자연히 생길 수 있는 증상이다. 하지만 아무리 자연스러운 증상이더라도 흉터로 인한 타인의 시선을 의식할 수 밖에 없어, 흉터가 곧 마음의 상처나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최근에는 흉터 제거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 사람들도 늘었다. 흉터 제거 치료를 결심했다면 병원을 선택해야 하는데, 피부에 진행하는 치료인 만큼 피부과와 성형외과 중 어떤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지 의문이 들 수 있다.


흉터치료는 케이스에 따라 레이저 치료만 할 것인가, 수술과 레이저를 같이 할 것인가로 달라지기 때문에, 피부과와 성형외과의 다각적 접근이 가능한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벼운 흉터는 레이저 치료 단독으로 가능하지만, 중등도 이상일 경우 흉터 제거 수술이 필요하다.


안성열성형외과피부과의원 안성열 원장은 "흉터 제거 치료는 흉터의 범위나 원인, 케이스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나뉜다"며 "사고나 수술 후 작은 범위의 흉터에는 단순 절제술, 연속 절제술, Z 성형술, W 성형술 등을 시행할 수 있다. 화상이나 교통사고 후유증 등으로 광범위한 흉터에는 피부 이식 또는 피판 수술을 적용한다" 고 설명했다.


특히 광범위한 흉터 치료는 성형외과에서 진행하는 미용적 치료하고 말하기 어렵다. 흉터를 줄이면서, 기능적인 면을 중시해 관절의 움직임이나 눈, 입 등 중요기관을 본래 위치로 돌리는 것이 핵심이다. 절제할 수 있는 피부 여분이 있다면 연속 절제술로 흉터의 폭을 줄여주게 된다.


또한 작은 구축 형태 흉터에는 Z 성형술, 주름 방형과 다른 선상의 흉터에는 W성형술 등을 적용할 수 있다. Z 성형술은 흉터의 길이를 지그재그로 길게 만들어 흉터로 인한 피부의 구축 현상을 없애는데 효과적이다. 큰 구축 흉터는 재건 치료의 개념을 적용해 피부 이식이나 피판 수술을 적용한다. 수술 후 압박치료나 혈관종 레이저, CO2 및 어븀야그, 프락셀 레이저 치료 등을 적용하면 피부 결도 크게 개선할 수 있다.


융기된 흉터 치료는 단순 절제술, Z 성형 같은 절제술 방법으로 교정하며, 색소가 있는 흉터는 흉터 레이저뿐만 아니라 색소 레이저도 필요하다. 외상성 문신은 Q-스위치 또는 PICO 문신 레이저로 깨끗이 치료한다. 함몰 흉터는 수직으로 당겨진 반흔 조직을 잘라 흉터 제거술을 하거나 지방 또는 진피지방 조직을 주입해 표면을 평탄하게 해준다. 작은 함몰 흉터는 단순 절제술, 지방이식 주입술, 또는 반복적인 subcision(서브시전)이나 공기 주입 같은 진피 재생 치료 등으로 치료할 수 있다.


안성열 원장은 "흉터 제거 치료는 매우 복합적인 이해가 필요하다"면서 "단순 피부 봉합이 아닌 개인마다 다른 흉터의 특성을 고려해 총체적인 솔루션을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429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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