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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난치성 색소질환 오타모반, 원인 파악 후 다각도로 접근 치료해야
운영자 | 2022.01.13



새해가 되면서 동안 얼굴, 매끄럽고 정돈된 피부로 가꿔 보고자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깔끔하고 밝은 피부는 환한 인상으로 보이게 하며, 얼굴 또한 동안으로 비춰 보일 수 있어 피부 관리에 대해 각별한 신경을 쓰는 것이다.


여러 피부 고민 중에서도 기미나 잡티 등의 색소질환의 경우, 화이트닝 화장품을 사용하는 미백 관리 만으로는 개선이 되지 않아 만성적으로 고민을 안고 살아가게 된다.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해 보이는 잡티이므로 기미로 착각하기도 쉬운데, 이는 난치성 색소질환인 후천적 오타모반일 가능성도 있어 원인을 명확하게 파악해 개선을 해야 한다.


후천적 오타모반은 언뜻 보면 멍이 들어 보이거나, 잡티가 넓게 번져 보이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선천적, 후천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선천적으로는 주로 멜라닌세포의 진피부위에 이상 침착으로 인해 출생 시 얼굴의 한쪽에 주로 갈색 또는 푸른 반점의 모양을 갖고 태어나게 되며, 때로는 사춘기 이후 갈색 또는 푸른색과 검회색 반점 모양이 얼굴이나 몸 등의 피부에 나타난다. 또 출생 때 있었던 오타모반 세포가 사춘기 이후 더 넓고 진하게 나타날 수도 있다.

그러나 후천적 오타모반(ABNOM)은 양측성으로, 자연적으로 사라지지 않으며 주로 20대 전후에 발생되기 때문에 외형이 비슷한 기미로 착각하는 경우도 있다. 이 질환은 20%에서 가족 간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이것이 어떤 색소질환인지, 그 원인과 유형이 어디에 속하는지를 정확하게 진단하여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

단순히 겉으로 보이는 오타모반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관점에서 다각도로 접근해 살펴보면서 깊숙한 피부 속까지 퍼진 모반의 뿌리까지 제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다양한 모반의 증상을 정확하게 구별한 뒤, 피부 타입 등을 파악하며 모반의 깊이와 너비 등을 확인해 이에 적절한 치료가 적용되는 것이 중요하다.

오타모반 치료에는 큐스위치 엔디야그, 알렉스 등의 시술 등이 있다. 큐스위치 엔디야그는 1064nm의 파장을 이용하여 피부에 적은 자극으로 주변 피부 조직의 손상 없이 모반과 주근깨 등의 잡티 제거에 도움을 준다. 큐스위치 알렉스의 경우 755nm의 파장을 이용해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하면서 피부에 흉터는 남기지 않아 깔끔하고 매끄럽게 오타모반을 제거할 수 있다. 치료는 큐스위치 레이저로 2개월 간격으로 10번정도 치료할 필요가 있다.

​모반 치료는 개인의 피부 타입, 모반의 너비와 깊이 및 범위, 발생 원인 등을 명확하게 확인하여 다각도에서 접근해 살펴보고 치료를 해야 한다. 성형외과와 피부과의 복수 면허를 갖춘 의료진의 관점에서 문제를 파악하고 시술 계획을 수립하여 진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출처 :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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