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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인성 안검외반과 하안검 수술 부작용, 재발 가능성 낮추고 교정하려면?
운영자 | 2022.04.11



눈 주변은 피부가 얇아 주름이 쉽게 생겨 노화가 도드라져 보이는 신체 부위 중 하나다. 눈 밑이 벌어질 경우 눈 안쪽의 빨간 점막이 보이게 되는 현상을 안검외반이라 하는데 발생 원인으로는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노인성 안검외반, 하안검 수술 시 아래 눈꺼풀이 너무 심하게 당겨진 부작용, 눈 트임 수술의 부작용, 안면마비의 후유증 등이 있다.

안검외반은 빨간 점막이 보이는 것으로 인한 미용적 불편함뿐만 아니라 눈 시림과 눈물 유발, 눈 충혈 등 눈에 기능적인 영향을 주기도 해 빠르고 올바른 치료로 교정하는 것이 좋다.

안성열성형외과피부과 안성열 원장은 “눈에서 코 쪽인 안쪽을 내안각, 눈매 쪽을 외안각이라 이르는데 안검외반이 내안각측 점막이 많이 보여지는 경우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외안각만을 이용해 수술하려는 경향이 있다”며 “안검외반 교정 시 눈의 외안각을 당겨 고정하는 것이 아니라 눈의 내측과 외측을 동시에 교정하는 방식을 택하면 더욱 효과적”이라 조언했다. 더불어 “근막을 사용하면 큰 수술이 되므로 실을 사용에 내측과 외측을 고정하면 보다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교정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하안검 수술의 부작용으로 발생한 안검외반의 경우 과거에는 하안검 수술이 이루어지고 조직이 충분히 안정화되는 3~6개월 후 교정 수술을 할 것이 권장됐다. 그러나 하안검 수술 후 6개월에서 1년이 흐른다 하여도 안검외반 증상이 자연스럽게 사라지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실로 눈 내측과 외측을 고정하는 방식은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수술이 가능하다. 오히려, 상태를 방치한다면 미용적 스트레스 및 눈물이 많이 흐르고 바람이 불면 눈이 시리는 기능적인 문제를 견디는 시간만 늘어날 뿐이다.


안검외반 수술도 수술인 만큼 수술 후에는 눈과 눈가를 자극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눈을 비비거나 만지는 것은 눈에 상당한 압력을 주는 행동이므로 삼가며 2~3주간은 손을 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안검외반 수술 후 눈이 작아질까 봐 걱정하는 이들이 있다. 눈 외안각만 단독으로 강하게 고정을 하면 눈이 언뜻 작아 보일 수 있지만 내 외안각을 함께 교정 후 고정하면 눈이 작아지는 고민에서도 자유롭다.

안성열 원장은 “안검외반은 눈이 자주 시리고 충혈이 잘 되며 이물질이 들어가는 등 일상에 불편함을 주고 시력 저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조속히 치료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출처 :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97945428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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