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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얼굴에 생긴 켈로이드 치료 위한 주사요법이란
운영자 | 2022.04.27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한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마스크를 벗을 날도 가까워져 오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를 재검토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마스크를 벗는 게 반가운 사람도 있지만 반갑지 않은 사람도 있다. 바로 여드름 상처를 가진 켈로이드 체질 환자들이다.

켈로이드란 상처나 염증 등으로 인해 피부가 손상된 후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에서 섬유조직, 특히 콜라겐이 비정상적으로 밀집돼 성장하는 것을 가리킨다. 이 때문에 흉터 부위가 매끈하게 아물지 않고 붉게 부풀어 올라 주위의 정상적인 피부를 침범한다.

켈로이드 체질을 가진 사람들은 몸에 상처가 생기는 것을 주의해야 하지만, 상처가 생기기 전에는 켈로이드 체질인 것을 알 수 없어 미연에 방지하기가 어렵다. 상처가 생기고 나면 미관상 보기 좋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게 되며, 특히 얼굴에 켈로이드가 생기면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거나 외모 자신감이 많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조기에 피부과를 찾으면 켈로이드 흉터를 치료할 수 있다. 주로 주사 요법을 많이 사용하는데, 예방주사 자국이나 여드름 흉터와 같이 크기가 작은 켈로이드가 발생했을 때 적용하는 방법이다. 4주 간격으로 10회 내지 20회에 걸쳐 주사 요법을 진행하면 켈로이드 흉터 크기가 점점 줄어들어 완치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제왕절개 흉터 등 수술로 인한 큰 켈로이드는 절제 후 봉합수술과 전자선 치료를 적용하게 된다. 수술 흉터 부위를 절제하고 압박한 다음 다시 세밀하게 봉합함으로써 흉터 크기를 줄이는 원리다. 여기에 재발을 막기 위한 전자선 치료를 더하면 된다.

안성열성형외과피부과의원 안성열 원장은 “켈로이드 상처라 하더라도 유형에 따라 치료하는 방법이 각기 다르다”며 “켈로이드는 재발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빠른 치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또 “유형에 따라 주사 요법과 수술적 요법으로 치료를 진행하지만, 한계가 있다면 추가적인 테이핑 방법을 통해 켈로이드를 완화할 수 있도록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한다”며 “보기 싫은 흉터 때문에 고민만 하기보다 우선 성형외과나 피부과를 찾아 상담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93036633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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