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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귀켈로이드치료, 증식 정도와 시기에 따라 맞춤으로 진행해야
운영자 | 2022.04.27



외부의 자극으로 인해 상해를 입을 경우 그로 인하여 흉터가 발생한다. 연고를 바르고 치료를 하면서 점점 약해질 수 있는데, 이는 어떠한 흉터 유형인지에 따라 생김새나 모양 등이 다르며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

일반적인 상처에 의한 흉터와 달리, 피부가 손상된 후 상처가 낫는 과정에서 섬유조직이 비정상적으로 밀집해 성장하여 더 큰 흉터가 남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켈로이드 흉터’라고 한다. 유전적인 원인도 있으며, 최근에는 귀에 미용 목적으로 피어싱을 하고 난 뒤에 남는 ‘귀 켈로이드’를 경험하는 젊은 층의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귀 켈로이드는 간지러움, 압통 등을 동반하며 붉은색의 결절이 눈에 띈다. 켈로이드 흉터가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단순히 살이 조금 튀어나온 수준인데 이것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가려워서 긁게 되면 진행이 되어  피부 조직을 자극하여 피부 내 진피조직이 과증식을 해 흉터가 붉고 튀어나오는 모양의 변형이 된다.

금속 알레르기를 유발하거나 무거운 피어싱, 귀걸이 등을 착용하게 되면 귀 켈로이드 증상이 더 심해질 수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한 이는 일반적인 피부 질환이 아니기 때문에 증식된 조직을 제거해 주면서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를 해야 한다.

귀 켈로이드 치료의 경우, 발생 시기와 조직의 증식 정도 등 현재의 상태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진다. 만약 크기가 콩알 정도의 작은 경우에는 심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주사요법으로 개선이 가능하다.

하지만 귀의 모양에도 변형이 찾아오고, 그 흉터가 두드러지게 큰 경우에는 주사치료로는 한계가 있어 외과적인 수술이 필요하다. 다만 수술을 하고 난 이후에도 재발이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흉터의 위치, 주변 피부의 여유 등을 고려한 뒤 귀 모양을 복원하면서 켈로이드 흉터 부분만을 제거해 수술과 전자선이라는 방사선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 재발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안성열성형외과피부과 안성열 원장은 “귀 켈로이드는 피부 조직에서 발생한 문제이기도 하면서 외과적인 수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피부과의 관점에서의 치료, 성형외과적 관점에서의 수술이 함께 필요하다”며 “귀 켈로이드의 원인, 증상의 진행 정도와 흉터 모양에 따라서 적절한 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관련 임상 경험이 풍부하며 전문적인 노하우와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의의 진단 하에 진행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도움말: 안성열성형외과피부과 안성열 원장>

출처 :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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